Interior Design

선과 면의 변주 - 버들치마을 성복 힐스테이트

<b>Locatio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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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성복힐스테이트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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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a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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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55평형 아파트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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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ey Sty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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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인테리어, 화이트 우드, 플랜테리어, 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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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terial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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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스톤 크레모사, 한솔 클레이크림, 트라버틴 타일, 누오미 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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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조의 재해석, 개방감을 설계하다

현관에서 공용부로 이어지는 기존의 답답한 가로막힌 벽을 허물고, '플랜테리어'와 '천장 톤 분리'를 통해 시각적 깊이감을 더했습니다. 인위적인 가벽 대신 브론즈 유리와 정교한 계산을 통한 면 정리를 적용하여, 집의 첫인상인 현관에 압도적인 공간감과 개방감을 부여했습니다.

02. 소재의 깊이가 빚어낸 오브제
거실의 한솔 클레이크림 마감은 마치 유럽의 고요한 카페를 옮겨온 듯한 텍스처를 선사합니다. 특히 주방의 홈바는 '칸스톤 크레모사'를 전면에 배치하고 하부를 5cm 가량 안으로 설계하여, 시각적인 안정감과 함께 시선이 머무는 디자인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03. 기능과 미학의 유연한 공존
"온갖 짐이 다 들어가 깔끔하다"는 고객의 피드백처럼, 대용량 수납은 미니멀한 디자인 뒤로 숨겼습니다. 주방의 누오미 펜트리장과 거실의 목공 수납 포인트는 실용성을 극대화하며, 자체 제작한 우드 수건걸이와 트라버틴 타일이 어우러진 욕실은 매일 아침 호텔에 머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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